CLARENS

FRANCE

CLARENS
Drawing influences from American artists such as Blood Orange, Kindness or Clams Casino, Clarens’ music introduces a new kind of bedroom pop to the French electronic scene. His first EP Trust was released on Yuksek’s label, Partyfine, in 2014.
세네갈에서 태어나고 프랑스 생말로에서 자란 음악가이자 프로듀서인 클라렌스가 일렉트로닉 음악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그가 대학을 위해 렌(Rennes)으로 떠난 이후였다. 그 곳에서 2012년 지역밴드들의 곡을 리믹스 하고 몇몇 곡을 발표한 것을 계기로 그의 음악은 관심을 받기 시작했는데, 특히 프로듀서이자 쥬브나일스의 멤버인 장 실방 르 고익(Jean Sylvain Le Gouic)과 육섹(Yuksek)에 의해 발탁됨으로써 그는 쥬브나일스의 투어에 참여하는 한편, 2014년 3월에는 그의 첫 EP “Trust”도 프랑스 레이블 파티파인(Partyfine)을 통해 발매하게 된다. 
 
블러드 오렌지(Blood Orange), 카인드니스(Kindness), 클램스 카지노 (Clams Casino) 와 같은 미국 음악가들의 영향을 받은 클라렌스는 힙합과 팝을 엘렉트로닉 음악과 결합함으로써, 프랑스 일렉트로닉 음악 씬에  자신만의 새로운 스타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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