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VENILES

FRANCE

JUVENILES
After a first EP released on Parisian label Kitsuné in 2011, Juveniles became a major indie band following the success of their pop-anthem We Are Young and the new-disco tune Fantasy. Consider here The Smiths, Hot Chip or Cut Copy as fantasized godfathers.
머릿속에 되뇌이게 되는 멜로디를 부드러운 콧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30,40년대 크룬 창법의 포스트 모던 버전으로 노래하는 쥬브나일스. 그들의 첫번째 음반 ‘We are young’이 2011년 10월 프랑스 레이블 키츠네 (Kitsuné) 에서 발매 되었다. 다음해 2월, 그들은 새로운 싱글 ‘Ambitions’를 같은 레이블에서 발매하는 한편, 자신들만의 레이블인 ‘Paradis Record’도 런칭하게 된다. 또한 유니버셜 뮤직(AZ)과의 계약으로 그들의 첫번째 정규 EP ‘Juveniles’가 그 해 6월에 발매 된다.

더 스미스(The Smiths), 핫클립(Hot Clip), 컷 카피(Cut Copy), 나아가 모든 DFA레이블 소속의 뮤지션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아온 쥬브나일스는, 2013년 일렉트로 팝 씬에서 잘 알려진 프로듀서 육섹’(Yuksek) 의 제작 참여와 함께 그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음악을 첫번째 LP 음반에 담아내게 되며, 이 두명의 프렌치 “모던 보이”들은 ‘We are young’과 뉴디스코 스타일의 ‘Fantasy’로 당당히 메이저 밴드로서 자리잡게 된다.
 
이시기 일본 KSR레이블에서도 그들의 음반이 발매되었고, 이제 그들의 라이브 공연은 그들의 나라 프랑스 뿐만 아니라 영국, 스웨덴, 벨기에, 스위스, 이탈리아, 더 나아가 터키와 캐나다에서도 열광적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지난 해 2014년엔 중국의 스트로베리 페스티발(Strawberry Festival)과 싱가폴의 뮤직메터스 (Music matters)에 초청 받는 등, 아시아 국가에서도 그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현재 쥬브나일스는 올해 Capitol Records을 통해 발매될 그들의 두번째 LP를 위해 곡 작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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